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페이지 하나를 여는 데 뭐가 내려오는지 전부 세어봤습니다. 전송량의 82~91%가 이미지였고, 폰트 45KB를 줄여보려다 두 번 실패했습니다.
2026년 9월 28일·8분 읽기
정적 블로그에 댓글을 붙이는 길은 셋뿐입니다. 각각 무엇을 대가로 요구하는지, 그리고 제가 왜 제일 귀찮은 쪽을 골랐는지.
2026년 9월 8일·7분 읽기